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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저우시, 우수 민영기업 고품질 상장 촉진 회의 개최
 

   11월 27일, 창저우시 우수 민영기업의 고품질 상장을 촉진하기 위한 업무 회의가 개최됐다. 전국 주요 증권사 대표, 시 상장 후보 기업 대표, 시장 중개기관 및 주요 재경계 언론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협력을 논의하고 발전을 도모하며 창저우 자본시장이 새로운 출발점에서 질적 성장을 이루는 데 지원을 약속했다.

   장쑤성 금융공작위원회 부서기 녜전핑(聂振平), 장쑤성 증권감독국 부국장 비칭펑(毕庆锋), 상하이증권거래소 시장개발부 총괄 원취안성(文全胜), 선전증권거래소 상하이센터 소장 리팡위(李放瑜), 베이징증권거래소 시장개발부 소장 황레이(黄磊), 창저우시 당서기 왕젠펑(王剑锋), 창저우시 시장 저우웨이(周伟) 등이 행사에 참석했다.

   저우웨이 시장은 정부를 대표해 오랫동안 창저우를 지원해 온 각계 인사들께 감사를 표하며 최근 몇 년간 창저우의 민영기업 상장 지원 정책을 간략히 소개했다. 그는 “창저우는 종합개혁 시범지구의 기회를 활용해 ‘15차 5개년’ 계획 기간 중 상장사 30개 추가(50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집중적으로 노력하고 지속적으로 자본시장에서의 ‘창저우 테마주(常州板块)’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창저우 각급 정부는 ‘1028’ 산업 체계를 기반으로 ‘정부 지도, 시장 주도, 전문 서비스’의 상장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자본·산업·혁신·인재의 선순환 구조를 촉진하며 룽청과학기술 모태펀드(龙城科创基金) 등 정책성 펀드를 활용해 산업 고도화를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민영기업들이 자본시장의 ‘신흥 역량’으로서 적극적으로 상장을 추진하고 주력 사업에 집중해 업계 리더이자 백 년 기업으로 성장할 것을 당부했다. 금융계 인사들에게는 창저우의 산업 계획과 수요에 맞춰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우수 자원을 유치해 유망 기업이 우량 기업으로 성장하는 데 기여해 줄 것을 호소했다.

   현재 창저우는 국내외 상장 기업 90개를 보유하고 있으며 A주 상장사 수는 전국 동급 도시 중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데 이 중에서 민영기업 비중이 90%를 넘는다. 올해 들어 신규 상장사 4곳, 신삼판(新三板) 신규 등록 기업 12곳이 추가됐다. 회의에서는 증권사의 창저우 지역 실적 순위와 창저우시 주요 상장 후보 기업 계보도 공개됐다.

   올해 창저우는 총 816개 기업을 상장 후보 기업 리스트에 등재했으며 이 중 주요 후보 기업은 243곳이다. 이날 18개 핵심 프로젝트가 증권사와 집중 계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부시장 쉬쥔(徐军), 시정부 비서장 저우청타오(周承涛)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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