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7일, 창저우시는 호주 상공회의소와 ‘호주와의 대화 - 용성(龙城)에서 힘을 모아 호주와 미래를 함께하다' 행사를 개최함으로써 창저우와 호주 간 경제 무역 분야의 실질적 협력을 한층 더 심화했다. 주 상하이 호주 총영사 장 윌리엄(John Williams), 호주 상공회의소-상하이 이사 겸 인적자원위원회 위원장 랑무천(Beecher Ashley-Brown), 그리고 판둥링(潘冬铃) 창저우시 부시장이 행사에 참석하여 축사를 했다.
현재 창저우시는 더 높은 수준과 더 큰 폭으로 대외 개방을 추진하면서 외국인 투자 최적지이자 산업 협력의 새로운 고지가 되기 위해 힘쓰고 있다. ‘호주와의 대화’ 행사는 창저우와 호주 양측의 신에너지, 스마트 제조, 무역 기업들을 위해 협력 플랫폼을 마련해 주었다. 양측은 이번 대화 행사를 새로운 계기로 삼아 더욱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신에너지, 스마트 제조, 상업 물류, 국경간 전자상거래 등 핵심 분야에 집중함으로써 기술 혁신 협력을 심화하고 생산 능력의 동반 발전을 도모하며 또한 글로벌 시장 개척에 함께 나서기로 했다.
행사 기간 중 창저우시는 호주 측 비즈니스 대표단에 창저우의 투자 환경을 소개했다. 호주 무역투자위원회 고급 상무투자 담당관이자 주 상하이 호주 부총영사인 마제(John Madew)가 투자를 주제로 한 발표를 진행했으며 이후 양측 기업인들은 활발한 상호 교류를 가졌다.
한편 창저우 체류 기간 동안 참석자들은 완방(万帮) 디지털 에너지 주식회사와 리샹(理想)자동차 창저우 기지를 방문하여 시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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