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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위안(智元) 로봇, 창저우 우진 하이테크 산업단지와 손잡고 대형 프로젝트 착수
 
   4월 10일, 창저우시 우진(武进) 하이테크 산업단지는 ‘지위안 창신(智元创新·상하이) 테크놀로지 주식회사(지위안 로봇)’ 및 ‘창조력(创造力·상하이) 인텔리전트 테크놀로지 유한회사’와 심층 협력 계약을 체결하고 휴머노이드 로봇(具身智能) 생태계 기반 산업용 현장 클러스터 프로젝트에 공동 서명했다. 창저우시 왕젠펑(王剑锋) 당서기와 ‘지위안 로봇’ 덩타이화(邓泰华) 회장 겸 CEO, 중국공작기계공업협회 마오위펑(毛予锋) 회장, ‘창조력 인텔리전트’ 왕하이빙(王海兵) 창립자 등 인사들이 함께 서명을 자리에서 지켜보았다.
   왕젠펑 당서기는 시당위원회와 시정부를 대표하여 두 기업이 창저우를 선택하고 투자해 준 데 대해 환영의 뜻을 표했다. 그는 휴머노이드 로봇은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이 깊이 융합된 최첨단 분야로서 제조업의 고급화·지능화·친환경 전환을 이끄는 핵심 동력이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두 기업이 업계 기술 최전선에 깊이 자리잡고 있으며 그 발전 방향이 창저우의 산업 정책 방향과 매우 부합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번 프로젝트의 유치는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 발전에 강력한 동력을 주입할 뿐만 아니라 창저우가 국제적인 스마트 제조 명가이자 장강삼각주 지역의 혁신 고지로 도약하는 데에도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창저우시는 지속적으로 기업 환경을 최적화하여 프로젝트에 전 주기에 걸친 서비스 보장을 제공함으로써 함께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미래 발전의 윈-윈을 도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왕젠펑 당서기는 중국공작기계공업협회가 오랫동안 업계 기술 혁신과 산업 전환 및 업그레이드 그리고 우량 자원 통합을 촉진하는 데 힘써 온 점에 주목하며 협회가 가교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여 산업 협력 교류 플랫폼을 적극적으로 구축하고 더 많은 우량 기업과 자원이 창저우로 모일 수 있도록 이끌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투자자 및 기업 대표들은 창저우의 튼튼한 산업 기반과 풍부한 응용 현장이야말로 휴머노이드 로봇이 실험실에서 공업 현장과 생활 서비스 영역으로 나아가기에 이상적인 장소라고 밝혔다. 이들은 창저우의 미래 발전에 대해 확고하고 낙관적인 전망을 표하면서 자사의 기술·인재·시장 역량을 충분히 발휘하여 창저우 산업 생태계에 깊이 통합되고 프로젝트 건설을 신속히 추진함으로써 창저우의 스마트 제조 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위안 로봇’은 중국을 대표하는 범용 휴머노이드 로봇 연구개발 및 제조 기업으로 원정(远征), 링시(灵犀), 징링(精灵), 쿠퉈(酷拓) 등 시리즈 로봇 제품을 이미 출시했다. 올해 창저우-상하이 경제 무역 교류 및 혁신 협력 주간 동안 창저우 대표단이 ‘지위안 로봇’을 방문했으며 양측은 휴머노이드 로봇의 제조업 및 상업 서비스 등 현장 응용 확대에 관한 협력 합의를 도출한 바 있다. 
   한편 ‘창조력 인텔리전트 테크놀로지 회사’는 초정밀 공작기계 분야를 전문으로 하는 중국-독일 합작 기업으로 리니어 모터 구동 기술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으며 제품은 자동차, 반도체, 항공우주 등 첨단 제조 분야에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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