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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저우 타이완 동포 추석 및 국경절 맞이
 

 9월19일 밤, 창저우시 타이완동포투자기업협회가 ‘추석 및 국경절 맞이’행사를 개최했으며 항용 부시장 겸 시정부 비서장이 행사에 참석했다.

 현장에서 ‘창저우와 타이완’, 창저우시 타이판(타이완 사무 판공실), 창타이 청년 교류 이미지 표지가 공식적으로 발표됐다. 이 표지는 창저우시의 타이완 관련 홍보, 교류 및 타이판의 자체 건설 등 다양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시타이완협회는 향후 타이완 청년들이 창저우에 와서 인턴 활동을 하고 취업 및 창업하는 것에 대한 장려금을 지급하기 위해 ‘창타이동심원공익기금’을 설립했다.

 2019년 전시에 타이완 청년의 창업기업이 12개, 타이완 창업 청년 25명, 그리고 타이완 취업 청년 80여 명, 타이완 인재팀 8개 증가했다. 시위, 시정부는 코로나 19 영향에 직면해  타이완 동포 건강을 배려하라는 중앙의 요구에 따라 타이완 기업의 생산 재개을 보장하기 위해 강력한 조치를 취했다. 1-7월 현재 타이완 투자 기업은 전년 동기 대비 2.87% 성장한 133억7700만 위안, 대외무역은 전년 동기 대비 1.44% 성장한 10억27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찬저우의 타이완 동포들은 방역을 위해 기부금을 적극적으로 지원했으며 그 중 19개 기업이 시타이완협회에 130만 위안 가까이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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