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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에너지 산업 발전 추진...창저우 리양 2 혁신센터 성립
 

 선진배터리기술혁신센터 즉 산업 4.0 스마트제조혁신센터(리양)가 최근 장쑤성 중관촌 톈무후선진에너지저장기술연구원에서 성립되었다.

 혁신센터는 현판식에서 중국과학원지능원, 상하이중처뢰버더, 다탕즈롄, 쿤산바오촹, 전자과기대학, 화중과기대학 등 유명한 기구, 기업, 대학과 총 14건의 전략적 협력 협의를 체결했다.

 선진배터리기술혁신센터 즉 산업 4.0 스마트제조혁신센터(리양)은 장쑤중관촌관리위원회, 톈무후선진에너지저장기술연구원과 지멘스산업소프트웨어(상하이)유한공사가 작년 4월에 공동적 창설하기로 계약했다. 선진배터리기술혁신센터는 주로 배터리 업종, 산업 4.0 스마트제조혁신센터(리양)는 주로 지역 범용 업종에 서비스를 제공한다.

 예밍화 리양시 대행시장이 현판식에서 양대 센터의 설립이 리양이 과학기술 혁신으로 신에너지 산업을 발전시키는 또 다른 조치라며 혁신센터가 신에너지 산업의 핵심기술에서 돌파를 거둠으로써 리양의 국내 산업사슬이 가장 완전하고, 산업규모가 가장 크고, 창의력이 가장 뛰어난 선진 동력 배터리 산업 클러스터를 구축하는 데 뒷받침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현판식에 참석한 량나이밍 지멘스산업소프트웨어 글로벌 부사장  겸 대중화구 사장이 혁신 센터의 미래상에 대해 자신만만해한다. 그는 지멘스가 혁신센터에 대한 기술투자를 계속 늘리고 생태계 파트너를 더 많이 영입해 리튬전지 업계와 현지 제조업체들에 서비스를 제공할 거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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