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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신부, 2차 친환경 제조 명단 발표…창저우시 5 기업 입선
 

  2월23일, 공신부에서 2차 친환경 제조 명단을 발표했다. 창저우톈허광능유한공사, 창저우쉬롱니트날염유한공사, 야동(창저우)과기유한공사, 장쑤쯔린전기과기유한공사, 중톈강철그룹유한공사 등 5개 기업가 ‘국가 친환경 공장’으로 지정되었다.

  친환경 제조를 발전하는 것은 ‘중국제조2025’에서 중요한 내용이며 공업 친환경 발전의 불균형 및 불충분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제조 강국과 생태 문명 건설을 추진하기 위한 것이다. 2017년부터 공신부에서 친환경 제조 공정을 진행해 왔으며 친환경 제조 시스템을 가속히 구축하고 친환경 공장, 친환경 공업원구, 친환경 제품, 친환경 공급 사슬과 친환경 공공 서비스 시스템 등 일을 주로 추진하며 친환경 제조 산업을 양성해 왔다. 그 전에 창저우이징광전과기유한공사는 전국에서 첫 번째 친환경 공장으로 지정되었다. 창저우시 경신부문에서 친환경 제조 시스템의 건설을 높이 중요시하고 관련한 산업의 발전을 적극적으로 하며 선진 친환경 제조의 전형을 대대적으로 지원하고 집약적이고 효과적인 시범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여 전시의 업종별 친환경 구조 조정을 이끌어 왔다.


 
常州市인민정부 常州市정보화판공실 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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